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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역시 전통의 강호였다.
일진이퇴의 공방 끝에 이탈리아의 결승골은 후반 43분 터졌다. 조르지오 키엘리니가 길게 던져준 스로인을 에데르가 잡아 페널티 지역 정면을 향하며 드리블해 들어갔다. 스웨덴 수비수들의 육탄 방어를 뚫어낸 그는 오른발 강슛으로 스웨덴 골문을 갈랐다. 이탈리아의 16강 진출도 확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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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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