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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UEFA)이 팬과 전문가가 선정한 유로2016 최고의 골을 공개했다.
팬투표와 기술위원회의 시각이 조금은 달랐다. 팬은 샤키리의 골을 2위,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기록한 할 롭슨-카누골이 3위에 올렸다. UEFA 기술 옵저버 위원회는 할 롭슨-카누를 2위로, 3위에 루마니아와의 개막전에서 기록한 드미트리 파예(프랑스)의 골을 선정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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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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