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초반부터 다득점 경기가 쏟아졌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 첫 경기가 10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펼쳐졌다. '디펜딩 챔피언' 전주대는 강서대를 5대0으로 잡으며 환호했다. 우석대는 청운대를 상대로 6골을 몰아 넣으며 6대0 승리를 챙겼다. 한남대도 첫 경기부터 6골을 폭발했다. 연성대를 6대1로 대파했다. 이 밖에 동국대는 강동대, 청주대는 순복음총회신학교, 상지대는 건국대를 각각 5대1로 잡고 첫 승리를 신고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 1일차 전적(10일)
대구대 2-2 성균관대
동명대 2-0 경일대
우석대 6-0 청운대
전주대 5-0 강서대
남부대 3-0 원광대
동국대 5-1 강동대
청주대 5-1 순복음총회신학교
울산대 2-1 선문대
한양대 4-0 수성대
중원대 2-1 명지대
신성대 3-1 경민대
제주관광대 1-0 동강대
조선대 2-2 동아대
숭실대 5-0 세경대
예원예술대 5-1 전남과학대
상지대 5-1 건국대
한남대 6-1 연성대
대구과학대 3-3 제주한라대
인제대 2-1 광주대
안동과학대 1-1 배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