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정(23·볼빅)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개막전인 볼빅 RACV 호주여자마스터스 첫날 공동 7위에 올랐다.
올 시즌 출발을 이 대회로 끊은 신지애(25·미래에셋)는 보기 없이 버디만 1개를 낚아 1언더파 71타로 유소연(23) 등과 함께 공동 22위에 올랐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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