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한 구옥희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전 회장의 장례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협회장으로 치러진다.
지난 10일 일본 시즈오카현 골프장 인근 숙소에서 57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숨진 고인은 1978년 처음 치러진 여자프로골프 테스트에 합격한 뒤 국내 투어에서 20승, 일본에서 23승, 미국에서 1승을 올려 한국여자골프의 전설로 남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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