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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파 조정민(22)이 시즌 두번째 우승을 향해 질주했다.
1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던 대상 포인트 1위 장수연(22)은 1타밖에 줄이지 못해 공동6위로 밀려났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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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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