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 경마 어플, 스마트폰 최초 예상지로 기록될 전망.

기사입력 2013-02-21 09:44


현재 시중에는 다양한 경마 어플들이 나와있다. 하지만 전문가 몇몇이 뭉쳐 만든 게시판 형식의 어플이 대부분이다. 예상지 전체의 정보를 상세히 전달하는 일명 스마트 폰 예상지는 케이알 레이싱(WWW.krracing.co.kr)의 '확률 경마 어플'이 뛰어나다.

스마트폰이 도입되기 시작한 3년 전부터 확률 경마 예상팀은 메인 예상과 마필 성적, 추천 경주, 새벽 조교, 복병마 분석, 현장 속보 등을 스마트 폰에 구현해 내기 위해 치밀한 준비를 해다.

결국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지난해 12월 한국 경마 시장 최초의 스마트폰 예상지 어플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현재 5000명에 가까운 경마 팬들이 확률 경마 어플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마 정보(현장 속보)를 전달받고 있다.

또 당일 예시장의 상황, 한국 경마를 대표하는 각 전문가들의 현장예상과 경주 분석 등을 매일 같이 볼수도 있다. 확률 경마 어플이 이처럼 큰 사랑을 받은 이유는 높은 적중률에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주 금요일 17.1배, 34.0배, 15.4배, 6경주 110.9배와 토요일 26.4배, 8.3배, 7.3배, 97.0배, 14.8배, 일요일 2경주 57.4배를 시작으로 11.4배, 14.3배, 4.7배, 21.4배, 48.3배 등 적중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도 '확률 경마 어플' 현장 속보 코너에서는 양한묵, 조건표, 박용한, 임상준, 확률 경마 예상 팀이 현장 속보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무료 ' 확률 경마 어플' 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