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의 B*마이캠, B*해피뷰가 소비자들의 큰 관심 속에 전국 91개 대리점망을 구축 완료했다.
씨너스가 공급 중인 'B*마이캠'은 고객의 매장 내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감지하면 중앙영상관제센터에서 확인 후 지정된 고객의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가정용 IP카메라 'B*해피뷰' 와 함께 맞벌이 증가와 범죄 증가 등 사회적 불안 요소 해결 방안으로 고객들에게 홈 안심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집안과 매장에 설치된 IP카메라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영상 확인과 양방향 음성지원도 가능하다.
씨너스 유현열 대표는"기존의 보안서비스는 출입 이상 상황 감지 시 보안 업체에서 출동하는 형태의 서비스가 이뤄졌으나 앞으로는 고객이 직접 영상을 확인 후 대처하는 방식으로 전환 될 것으로 예상하고 고화질의HD-SDI CCTV와 자가방범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했다."고 말했다. 씨너스는 오는5월16일(목) 신규 상품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