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들의 부의창조 멘토로 자리매김 해온 (주) 세계로TV(대표 김원기 www.segerotv.com))는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 9시에 신가치투자의 방법을 공개하며 주식 투자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부와 경제의 흐름을 간파하는 신가치투자의 창시자인 김원기 대표는 "돈의 흐름은 저성장국가에서 고성장국가로 흘러가며 저수익에서 고수익으로 이동하는 것이 그동안 250년 자분주의 역사의 흐름이었다"고 설명하며 미국, 유럽 , 일본의 선진 구각에서 중국 및 베트남, 인도, 미안마 등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국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른바 신흥 개발도상국을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 김 대표의 말. "주식투자는 멀리 내다 봐야 한다. 그래야 실패할 확률을 줄이고 수익을 낼 수 있는 길이 보인다. 그러기 위해선 그 분야에 대한 많은 공부와 다양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가치투자는 매집된 종목을 발굴, 원금을 보장해 줄 뿐 아니라 급등시세와 배당을 받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과거의 가치투자 기술을 역발상으로 뒤집은 신개념 투자법으로 종전의 가치투자가 가치평가로 저PER(주가수익비율)주를 고른 후 차트분석을 하는데 비해 김 대표는 차트를 기술적으로 분석한 뒤 급등에너지(매집)를 확인한다.
기본 분석과 가치평가를 거쳐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하는 기법인 셈인데, 이러한 신가치투자는 빈번한 매매를 지양하고 탄탄하고 비옥한 고수익을 내는 지름길이어서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최고의 투자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나를 아는 모든 투자자들이 부자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김 대표는 이를 위해 자기 자신을 포함한 15여명의 주식 전문가들과 장중 무료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저녁에는 시황과 무료종목추천, 종목진단도 해주고 있다.
기부문화에도 관심을 갖고 나눔 장학회 운영과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는 김 대표는 유니세프 아동돕기 전시회에 후원 대표로 참가한 바 있다.
한편 실전 주식투자 28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2012년을 빛낸 금융 부분 CEO 상을 수상한바 있는 김 대표는 그동안 KBS 'VJ 특공대', 서울경제 '수익을 말하다.', 머니투데이 주식 전문가로 활동하며 가치투자의 방법을 안내해 왔다. 저서로는 '주식완결판' '부자클럽 100억짜리 주식레슨' 등이 있으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