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사는 19살 소년이 간장 1리터를 마신후 혼수 상태에 빠진 사고가 발생했다.
의사들은 이 소년이 한 번에 160~170그램의 나트륨을 섭취했다며 혈액내 과다 염분으로 고나트륨혈증 진단을 내렸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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