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다리를 광고판으로 이용한 색다른 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광고방식을 보면 여성들은 자신의 허벅지에 회사 측이 준 '광고 스티커'를 붙이고 하루에 8시간 이상 거리를 돌아다니면 되며, '증거 사진'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리면 하루에 약 10만원의 광고비를 받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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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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