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7월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미국 사고조사단이 방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조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샌프란시스코 공항 사고조사 과정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항공기 기체정비, 조종사 훈련프로그램 등 그간에 조사된 내용에 대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소속 조사관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