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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한·친일 활동을 해온 일본 귀화 한국인 오선화(일본명 고젠타·56) 교수가 한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한편 오선화는 2005년 3월 일제 식민통치가 조선 경제와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식민지지배를 철저히 미화환 단행본을 출간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밖에도 그녀는 한국을 비하하고 일본을 미화하는 저술 및 평론 활동에 앞장서 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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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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