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400kg에 육박하는 남성이 병원으로 후송되는 장면이 보도돼 화제다.
이 남성이 밖으로 빠져나오기에는 문과 창문이 너무 비좁았기 때문이다. 소방관들은 즉시 창문을 부숴 공간을 확보하고, 불도저를 이용해 이 남성을 밖으로 옮겼다. 또한 일반인 4명이 동시에 탑승 가능한 구급차를 대기시켜 병원으로 간신히 후송했다. 병원측도 특수 침대를 준비해 응급처치에 성공했다. 이 남성이 병원까지 이동하는데 무려 6시간이나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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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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