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전기를 덜 쓰면 시원한 냉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인다.
회사측은 장마 후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대규모 정전사태를 의미하는 '블랙아웃'까지 초래될 수 있을 정도로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고객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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