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의 시민들이 나체로 런던의 한 동물원을 달리는 행사를 가져 화제다.
한 참가자는 "이런 뜻깊은 행사라면 내년에도 또 옷을 벗고 달릴 것이다"고 말했다.
런던동물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전 세계에 300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진 수마트라 호랑이들의 멸종 위험을 알리고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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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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