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이 없는 장애를 극복하고 바디빌딩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 여성의 소식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있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신체에 적응해 축구, 수영, 댄스 등 각종 운동을 즐기는 만능 스포츠우먼이 됐다. 10년간 바디빌딩을 연마한 그녀는 현재 각종 대회에 참가해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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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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