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8.5m 움직이는 로봇'이 소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로봇의 내부에는 2리터의 터보 디젤엔진과 각종 밸브가 설치돼 있으며, 상하로 움직일 수도 있다.
한편, '트라디노'는 독일에서 연극과 만화 등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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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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