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 모델 셀리타 이뱅크스(30)의 섹시한 의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옷을 몸에 두르다 만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외신들은 '속옷을 입을만한 공간이 없다'는 제목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