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속옷을 입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미란다 커는 이날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의 패션쇼 무대에 모델로 참석, 매력을 과시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전설의 그룹 비틀즈 멤버인 폴 매카트니의 딸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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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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