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빅풋 추정 사진 영상은 존 스톤맨이라는 남성이 2주 전 킨주아 국립공원 주변에서 촬영했다.
존은 "나는 소문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분명 곰은 아니었다. 몸 길이는 2m가 넘었고, 마치 사람처럼 서있었다"고 빅풋 목격담을 전했다.
빅풋은 미국과 캐나다의 로키산맥 일대에서 목격된 전설의 괴물이다. '슈퍼내추럴', '그림' 등 미국드라마에서도 종종 빅풋의 모습이 나온다.
미국 빅풋 추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 빅풋 추정 사진, 정말 빅풋이 찍힌걸까?", "미국 빅풋 추정 사진, 신기하다", "미국 빅풋 추정 사진, 진실은 뭘까?", "미국 빅풋 추정 사진, 정말 빅풋이 찍힌거라면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