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억원이 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레드와인이 공개돼 화제다.
와인을 생산자는 "샤토 마고의 역사는 400년이나 됐다"며 "샤토마고 2009 빈티지는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그 어떤 와인보다 최고의 맛을 지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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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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