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이모(41)씨는 5년 전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 이후 한 번도 통신사를 이동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인터넷 이용 중에 서비스가 끊기는 현상이 반복돼 수 차례 고장수리 센터에 신고를 그래도 인터넷이 느려지고 끊기는 현상이 지속되자 이 씨는 결국 인터넷 통신사를 바꾸기로 결정했다.
유니 인터넷가입 총판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인터넷 통신사 변경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한 눈에 통신상품을 비교할 수 있게 하고, 정부의 정책에 맞춰 최대 혜택을 제공받게끔 돕고 있어 신뢰도가 유니 인터넷가입 총판센터(www.uniinter.kr) 조병호 대표는 "인터넷 가입업체마다 가입조건이 복잡하고 우후죽순 영업이 이뤄져 고객들에게 사은품이나 혜택을 떠나 통신상품을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사은품 비교 및 유무선 상품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유니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면 SK 브로드밴드, KT 올레, LG 유플러스 등 통신사별 요금 등을 비교할 수 있으며, 이용 후기 게시판 등을 통해 사용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인터넷가입을 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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