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 현장에서 영화같은 한 장면이 목격돼 주위를 숙연케 했다.
구조대는 남편의 시신을 차에서 빼내기 위해 그만 손을 놓아 줄 것으로 노파에게 요청했다. 하지만 손을 놓은 아내도 이내 숨을 거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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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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