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등 돌고래 발견, 분홍색에 혹까지...'신기+깜짝'

기사입력 2013-10-31 21:27



'혹등 돌고래 발견'

혹등 돌고래 발견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지난 29일(현지시각) 미국 야생동물 보호협회와 자연사 박물관 공동연구팀은 "호주에서 신종 혹등 돌고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로 알려진 혹등 돌고래는 일반 돌고래와 달리 등지느러미 아래에 혹이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혹등 돌고래의 몸길이는 보통 2.5m이며 회색과 분홍색, 흰색 등 다양한 색상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야생동물 보호협회 마틴 멘데즈 박사는 "이들 돌고래의 형태학적, 유전자 분석을 통해 신종 돌고래임이 확인됐다"며 "혹등 돌고래의 수수께끼가 많아 앞으로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될 것이다"고 전했다.

혹등 돌고래 발견에 네티즌들은 "혹등 돌고래 발견됐네요. 정말 신기하게 분홍색을 띠고 있네요", "혹등 돌고래 발견이 사실인가요? 실제 돌고래가 맞아요?", "혹등 돌고래 발견이 호주에서 발견됐군요. 호주에 돌고래가 많은가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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