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노인이 누드 모델로 활동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리 옹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머리와 수염을 기른 후, 상투까지 틀었고 모델 일을 하면서 점차 인근 미술대학들도 초빙해갈 정도로 유명 모델이 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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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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