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막바지를 달려가고 있는 요즘, 술자리의 횟수를 가까워지는 만큼 늘어간다. 이 피하려야 피할 수 없는 술자리를 쓰지 않고 달달한 술자리로 만들기 위한 칵테일 소주 레시피를 소개한다.
[홍초주]
소주 한 병과 비타500 2~3병을 취향에 따로 조절하여 마시는 칵테일 소주, 소주 한 병과 비타500 2병으로 만든 비타주는 목 넘김이 부드럽고, 소주 한 병과 비타500 3병으로 만든 비타주는 상큼한 맛과 함께 예쁜 노란 빛을 내어 여성들에게 인기이다. 또한 비타주는 비타민C가 들어가 그냥 소주를 마시는 것보다 몸에 부담이 덜 하고, 다음 날도 편하다는 의견이 많다..
이렇게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칵테일 소주 레시피들은 가벼운 핑거푸드나 시원한 국물안주와 잘 어울린다. 2013 연말, 소주를 잘 못 마시는 여성들에게 좀 더 부담 없이 권할 수 있는 칵테일 소주. 올해 연말에는 독한 폭탄주 대신 맛있는 칵테일 소주로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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