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처녀성'을 온라인 경매에 부쳐 논란을 일으켰던 브라질 여성이 다시 '처녀성'을 팔겠다고 나서 화제다.
지난해 9월 그녀는 한 온라인 경매사이트에 자신의 '처녀성'을 한 차례 경매에 올린 적이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