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 서원열 대표 "기업 주치의 역할하는 전문가 필요"

기사입력 2013-12-06 12:56


(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의 대구·경북지회 회장으로 취임한 미래전략연구소 세진 서원열 대표의 남다른 행보가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재 그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는 컨설팅 산업 발전과 기업 컨설팅을 통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된 전문가 단체로 전국에 1만5000여 명의 전문 경영·기술지도사와 석학들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1500여 명의 박사들이 포진해 있다.

서원열 대표는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하듯이 기업도 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른 위기관리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주치의 역할을 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위기에 처한 기업에는 극복능력이 되어주고 건강한 기업은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경영지도사의 역할이며, 앞으로 무디스와 스탠다드&푸어스처럼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서 대표가 활동하고 있는 경산 및 청도지역은 대구광역시와 인접해 있는 도농복합 기능도시로서 교육·문화·산업·주거분야의 중요성이 날마다 증대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그는 서민과 소상공인의 멘토이자 창업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기반 확충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그는 "경산시에 교육과 관련한 각종 연수와 세미나, 교육사업 등을 펼쳐 교육산업이 발달하면 자연스럽게 교육열이 집중되고 인구증가와 함께 일자리 창출이 일어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녹색성장문화를 달성하기 위해 신시가지 조성 등 새로운 건물을 지을 경우 지방조례 개정을 통해 중소도시가 지향하는 미적인 요소와 교통 환경 영향평가를 고려해 도시를 리뉴얼화하고 도시디자인을 새롭게 변화시켜야 할 것도 제언했다.

서원열 대표는 "2014년 지방선거를 통해 지도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며 "지도자의 덕목과 역량을 잊지 않고 주민들의 소리에 귀를 열고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민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소통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작은 곳부터 단계적으로 서서히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재 서원열 대표는(사)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구경북지회장, 소상공인지원센터 컨설턴트, 밝은경산21 산업경제위원장, (사)전국소상공인협회 경산시소기업소상공인협회 회장, 경북안전실천연합회 자문위원, (사)한국경영컨설턴트협회 전국대의원, 한국산업경영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사)한국산업카운슬러협회 등기이사, (사)해외희생동포추념사업회 상임부회장, 반크 중국요녕성독도홍보대사, 중방농악단 고문, 국정자문위원회 산업자원분과위원, (사)대한지방자치학회 이사, 경산문화원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지역 사회봉사활동 중 서원열 대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참여중인 서원열 대표

 ◇창업박람회 축사중인 서원열 대표

 ◇미래전략연구원 서원열 소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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