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륙 1주년 '마루가메제면', "쫄깃한 참맛으로 소비자 사로잡는다"

최종수정 2013-12-22 09:45

마루가메제면의 론칭 1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전통의 입맛으로 한국 소비자 사로잡겠다!"

일본 정통 사누끼 우동 전문브랜드 '마루가메제면'이 이달 19일 한국 론칭 1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울 강남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마루가메제면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일본 본사 토리돌의 아와타타카야 총괄 대표의 국내시장 비전 발표가 이어졌다.

아와타타카야 대표는 "본 고장의 참 맛을 즉석에서 제공하겠다는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세련된 식문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3년 내 40점포를 오픈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토리돌 코리아의 '마루가메제면'은 일본에만 해도 현재 767개의 직영매장을 오픈 하는 성과를 일구어냈으며, 한국을 포함한 중국, 대만, 호주 등 세계각국의 핫플에이스에 출점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는 2012년 12월 서울 홍대 1호점을 시작으로 신촌, 강남, 일산점까지 현재 국내에 총 4개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마루가메제면의 사누끼우동은 굵은 면발과 매끄러운 즉석 수제 생면을 점포에서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또한 즉석 조리와 정직한 접객에 대한 소신으로, 면을삶은 지 15분이 지나면 전량 폐기 처분할 정도로 철저한 원칙을 지켜왔다. 더욱이 파트별 조리 담당을 세분화하고 전문가를 투입, 매장마다 엄격히 '최고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마루가메제면의 사누끼우동은 굵은 면발과 매끄러운 즉석 수제 생면을 점포에서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더욱이 파트별 조리 담당을 세분화하고 전문가를 투입, 매장마다 엄격히 '최고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셀프방식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찍어먹고, 비벼먹고, 삶아먹는 우동을 선택하고, 갓 튀긴 바삭한 튀김, 갓 만든 주먹밥, 음료 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본인의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같은 맛이라도 소비자 취향에 따라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한 점도 요즘 트렌드에 맞는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론칭 1주년을 맞아 3가지 이벤트도 12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에 마루가메제면 관계자는 "고객환원의 일환으로 우동 전 메뉴를 1.5배의 양으로 판매하는 이벤트와 5,000원 이상 구매 시 새우튀김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 마지막으로 인기 3종 우동메뉴를 반값으로 선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하며, "각각의 이벤트는 2013년12/21~12/31, 2014년1/1~1/7, 1/8~1/14일 간격으로 각각 실시된다"고 덧붙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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