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45년전에 부친 생일 축하카드를 받아 화제다.
카드에는 그녀의 돌아가신 부모님이 45년전 쓴 '사랑하는 딸아 생일을 축하한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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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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