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외벽 공사를 하던 근로자가 한 소년이 밧줄을 끊으면서 죽음의 문턱까지 이른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유메이씨는 "전동드릴을 이용해 외벽에 구멍을 내던 중 심하게 흔들려 위를 바라보니 한 소년이 칼로 밧줄을 자르고 있었다"며 "아이에게 그만두라고 소리쳤지만 결국 밧줄이 끊겨 건물의 튀어나온 부분을 잡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다행히 그는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매달린지 40분만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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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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