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불륜을 의심한 남편이 엉뚱한 사람을 대낮에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한 목격자는 "범행을 저지른 친씨는 도망가지 않고 피투성이가 된 채 길바닥에 앉아 있었고 그의 아내는 대성통곡하며 남편을 끌어 안고 있었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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