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부터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이하 노트7)를 새 제품으로 교환 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새 제품 40만 대를 확보해 교환 업무를 마무리하고, 28일부터 신규 판매를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