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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구급차 문이 고장나 안에 있던 환자가 사망하는 어이없는 일이 인도에서 발생했다.
의료진과 병원 직원들은 발로 차고 도구를 사용해 문을 열려 했지만 실패했다. 운전사까지 창문으로 들어가 보려 했지만 환자는 차량 안에 갇힌 채로 시간이 지체됐다. 결국 문이 열리면서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사들은 이미 사망한 상태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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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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