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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최민정(20·성남시청)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결선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같은 조에선 발체피나 정도가 경쟁자다. 발체피나는 국제빙상연맹(ISU) 월드컵 2차 대회와 4차 대회에서 나란히 3위에 올랐다. 취춘위와 자스자파티는 다소 기량이 떨어진다.
강릉=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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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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