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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수영 간판 안세현(21·SK텔레콤)이 접영 50m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리우올림픽 경영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안세현은 주 종목인 접영 100m와 200m의 올림픽 출전은 물론 올림픽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안세현은 접영 100m 한국 기록(58초19) 보유자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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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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