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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8)가 2018년 1월까지 선수로 뛸 수 없게 됐다. 여자 테니스 선수로는 황혼기에 접어든 샤라포바로선 은퇴 위기에 몰리게 됐다.
샤라포바의 징계기간은 오는 2018년 1월까지다. 1월 호주오픈 결과는 실격 처리되며, 랭킹포인트와 상금 역시 몰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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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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