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의 신' 양학선(24·수원시청)이 결국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
협회는 대표선수 5명 중 1명은 추천으로 뽑을 수 있다는 규정을 인용해 세차례 평가전으로 올림픽 대표 최종 5명을 추리기로 했다. 하지만 양학선의 바람과는 달리 회복 속도는 더뎠다. 결국 양학선은 첫번째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기권하고 말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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