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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트 사핀이 2016년 기아자동차 테니스 챔피언스컵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편 꽃미남 스포츠스타인 사핀은 2000년 US오픈/ATP마스터즈 우승, 2005년 호주오픈 우승자다. 동생인 디나라 사피나와 함께 나란히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최초의 남매 선수이다. 또한 지난해 쥐스틴 에냉과 함께 국제테니스연맹(ITF)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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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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