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 멤버들의 출연료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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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선 '나름 가수다' 편의 중간평가가 치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박명수의 노래 '바보에게 바보가'를 불렀다. 중간 평가에 앞서 박명수는 "제 와이프를 위한 노래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고 곡을 소개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음원을 위해서", "사랑하는 돈을 위해서"라며 박명수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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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는 "돈얘기만 하면 나한테 그러냐"며 "(유)재석이가 (출연료를) 제일 많이 받고 그 다음은 30~40만원 차이다. 뭐 많이 차이 나는 줄 알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18.2%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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