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진이 부쩍 살이 오른 외모로 눈길을 끈다.
유진은 지난 12월 31일 열린 '2011 KBS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짙은 파란색 롱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유진은 갈색 긴 웨이브 헤어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여기에 가슴과 등이 확 파인 과감한 노추롤 은근한 섹시미까지 더해 시선을 모았다.
예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유진은 통통한 볼살과 팔뚝은 감출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원조요정'다운 포스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결혼하더니 살이 좀 쪘네요", "유진이니까 저 정도 비주얼인거다", "드레스 입으니까 진짜 여신", "역시 미의 지존", "팔뚝이 조금... 그래도 얼굴은 따를 자가 없음", "얼굴에서 행복이 묻어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은 '2011 KBS 연기대상'에서 연작 단막극 여자부문을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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