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햄의 다르빗슈 유가 극비리에 미국으로 건너갔고 텍사스 구단 방문이 주목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스포츠호치는 3일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다르빗슈가 텍사스 홈구장인 레인저스볼파크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도시 분위기를 체크한다고 밝혔다.
다르빗슈는 FA가 아니기 때문에 포스팅시스템으로 미국 진출을 추진중이다. 텍사스가 사상 최대 입찰금인 5170만달러(약 596억원)를 불러놓은 상태다. 입단이 확정될 경우 니혼햄이 가져가게 되는 금액이다. 다르빗슈는 따로 텍사스와 몸값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다르빗슈는 일본 프로통산 167경기에서 93승38패 1홀드에 방어율 1.9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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