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류현진이 4억3000만원에 2012 시즌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한화는 5일 에이스 류현진과 지난해보다 3000만원 인상된 4억3000만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류현진은 올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결장했음에도 11승7패를 기록, 6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리며 분전했다.
한화는 류현진 외에도 좌완 불펜투수 마일영과 8300만원에서 1700만원이 오른 1억원에, 올시즌 처음으로 풀타임 선발로 활약한 양 훈과는 8000만원에서 62.5%가 인상된 1억3000만원에 재계약했다.
한편, 아수에서는 최진행이 1억원에서 50% 인상된 1억5000만원에 재계약을 마쳤고 한상훈은 7000만원에서 71.4%가 인상된 1억2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