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투어 2012시즌 개막전인 PGA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웹심슨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7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PGA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4.88%가 PGA 웹심슨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경주(63.85%), 스티브스트리커(62.72%), 닉와트니(59.59%), 빌하스(54.54%), 나상욱(53.23%) 등 대상선수들 모두 1라운드 언더파 활약이 예상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최경주(24.08%)가 5언더 이하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고, 스티브스트리커(21.95%)는 3~4언더, 빌하스(28.94%), 웹심슨(26.85%), 닉와트니(25.57%)는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돼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나상욱(26.21%)은 1~2오버를 기록할 것으로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전망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회차는 6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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