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로맨스'가 나홀로 시청률 하락으로 안방극장 수목극 대전에서 난조를 나타내고 있다.
5일 방송된 KBS2 '난폭한 로맨스' 2회는 6.7%(AGB닐슨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하루 전 첫회 방송분이 보인 7.1%에서 다소 하락한 수치다.
그런데 전날 일제히 첫 방송을 내보내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던 경쟁 드라마의 시청률이 모두 상승해 '난폭한 로맨스'로서는 초반부터 큰 부담을 떠안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은재(이시영)가 박무열(이동욱)의 경호를 맡지 않기 위한 계획을 짜다 서로 곤경에 처하고 두 사람이 야구로 내기를 하는 등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해를품은 달'과 SBS '부탁해요 캡틴'은 각각 19.9%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