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꽃미남 포스를 발산했다.
한혜진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 tea time"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단발머리에 니트모자를 쓴 그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중성적인 매력까지 드러낸 채 미모를 과시했다. 또 두 손을 모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테이블에 엎드려 가만히 찻잔을 바라보는 모습이 마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뭘 해도 그림이 되네요", "뭔가 꽃미남 같은 분위기", "그냥 찍은 사진인데도 꼭 화보같네요", "진정한 자연미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오는 2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의학드라마 '신드롬'에서 비상한 두뇌를 가진 레지던트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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