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꼴 스타' 원더걸스의 소희와 배우 백진희, MBC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각자의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 사람은 얼핏 봐서는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비슷한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도 공통점.
소희가 소속된 그룹 원더걸스는 최근 컴백한 뒤 '비 마이 베이비'로 각종 가요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활약을 했다. 또 백진희는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하며 2012년 최고 기대주로 떠올랐다. 권리세는 올해 상반기 가수 데뷔를 목표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세 사람이 정말 닮은 것 같다', '비슷한 듯 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느껴진다', '세 명 다 너무 예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