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태미가 거침 없는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선 티격태격하는 태미와 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광희는 "나 처음에 왔을 때 너 내 옆에 붙어 잤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출연진은 폭풍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공간에서 잘 수밖에 없었다. 광희는 "정말 너 진짜 좋은 경험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태미는 "오빠 저도 여배우예요. 오빠가 언제 여배우랑 자보겠어요?"라고 말했다.
태미의 거침 없는 발언에 광희는 "말 무섭게 한다"며 "솔직히 너 봤을 때 나보다 누난 줄 알았다"고 티격태격 분위기를 이어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