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SLK 200 BlueEFFICIENCY가 그 황홀 자태를 드러낸다.
1996년 세계 최초로 배리오-루프를 장착한 하드탑 로드스터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로드스터 SLK-Class의 제3세대 모델, The new SLK 200 BlueEFFICIENCY가 9일 첫 선을 드러내는 것.
서울 중구 스테이트타워 남산에서 열리는 행사를 통해 공개되는 The new SLK 200 BlueEFFICIENCY는 최신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하여 뛰어난 성능은 물론 탁월한 연비를 자랑하며 CO2배출량도 현저하게 낮추었다.
특히, 에어스카프와 함께 새롭게 에어가이드를 기본 장착하여 사계절 언제나 쾌적한 오픈 에어링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브랜드 관계자는 강조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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